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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쏘시스템 주식 주가전망, 어떻게 투자해야할까?(사업분석,재무분석)
    돈버는 꿀팁들 2020. 9. 25. 02:14

    해당 글은 전문 투자자가 아닌 일반 개인 투자자가 작성하는 분석글입니다. 개인의 의견에 가까운 내용이므로 수많은 자료 중 하나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투자 판단의 책임은 언제나 본인에게 있습니다. 명심하시고 재미로 봐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인생은핏,LIF입니다.

     

    [공지] 인생은핏 LIF 활용법

    안녕하세요? 인생은 핏, LIF입니다. 먼저,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해당 블로그는 인생은 4가지 핏을 갖출 때 성공한다고 믿는 LIF(리프)라는 가칭의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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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미국 주식도, 한국 주식도 아닌 프랑스 주식을 다뤄보려고 하는데요.

     

     

    기업은 3D 소프트웨어를 판매하는 Dassault Systemes 입니다.

     

     

    굳이 이 기업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최근에 제러미 리프킨의 <한계비용 제로사회> 책을 읽으면서

     

     

    "IoT, 신재생 에너지 등 책에서 언급된 여러 산업분야가 한 번씩 떴는데, 왜 3D산업은 안 뜨는 걸까"

     

     

    라는 생각에서 시작되었는데요.

     

     

    사실 자세히 알아보니 우리가 아는 3D프린트랑은 관련도가 낮지만, 3D 설계 플랫폼을 제공하는 3D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막강한 글로벌 기업이라는 점에서 더 깊은 흥미가 생겼습니다.

     

     

    이외에도 해당 기업이 프랑스 기업이라는 점 등 다양한 것들을 새로 알게 되었는데요.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들께도 신선한 내용이 잘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다쏘시스템은 어떤 기업?(3D로 할 수 있는 모든 걸 하는 회사)

     

     

    다쏘시스템은 1981년 다쏘항공에서 독립하면서 만들어진 3D 소프트웨어 솔루션 기업입니다. 

     

     

    독립한 뒤에 벤츠, BMW, 혼다 등 제조업이 한창이던 시절에 글로벌 1위 자동차회사들을 시작으로, 산업의 틀이 변할 대마다 고객사를 넓히며 솔루션 시장을 장악해온 기업입니다.

     

     

    다쏘시스템은 쉽게 말하면 현실 공간이나 물건을 3D로 상당히 구체적으로 옮겨오는 3D 소프트웨어를 판매하는 기업입니다.

     

     

    다쏘시스템의 고객사로는  유럽 항공기 제조사인 에어버스(Airbus), 미국 항공기 제조사 보잉(Boeing) LG전자, 현대 로템, 대우조선해양, LG이노텍, 현대자동차, 현대기아차, 넥센타이어, 한화디펜스, 포스코, 한국항공우주산업(KAI), SK 바이오팜, 제일모직, LF, 존슨앤존슨(Johnson&Johnson), 피앤지(P&G),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생명, 삼성SDI, 두산 인프라코어, 오스템 임플란트,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도요타, BMW, 재규어, 랜드로버, 노바티스, 화이자, 사노피, 아스트라제네카 등 수천개의 글로벌 굴지 기업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나열만 하니 정리가 안되시나요?

     

     

    그럴만도 합니다.

     

     

    다쏘시스템은 현재 12개 산업 분야에나 자사의 3D 소프트웨어 제품을 제공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이는 기존 기업들과는 달리, 다쏘시스템이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플랫폼 기업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12개 분야는 항공우주 및 국방산업, 건축/엔지니어링 및 건설 사업, 소비재 산업, 포장소비재 산업, 에너지/프로세스 및 유틸리티 산업, 금융 및 비즈니스 서비스 산업, 하이테크 산업(가전제품, 기업 시스템 등), 산업용 장비 산업, 생명과학 산업, 조선 해양 산업, 자동차 및 운송 산업, 천연 자원 산업 이렇게 인데요.

     

     

    크게 보면 3D설계/디지털 목업/PLM(Product Lifecycle Management)/스마트 팩토리 분야에 몸담고 있는 기업입니다.

     

     

    다쏘시스템이 밀고 있는 3D 익스퍼리언스 플랫폼 /출처 다쏘시스템 코리아 공식 블로그

     

    이 모든 게 가능한 이유는 클라우드에 기반해서 위 사진과 같은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인 제품이 '3D익스퍼리언스 플랫폼(3D EXPERIENCE)'입니다. 이는 2011년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해 아마존 웹서비스(AWS)와 협약을 하고 2012년 출시한 제품입니다.

     

     

    2018년 기준으로만 해도 해당 제품은 전 세계 22만 명 기업 고객 및 2,500만 명 이상이 활용해오고 있습니다.

     

     

    항공우주 및 국방 산업에 대해서는 이미 25년째 다쏘시스템은 3D응용프로그램인 디지털 목업(Digital Mock-up)과 PLM(Product Lifecycle Management) 비즈니스 응용프로그램을 고객사에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실제 제작 이전에 가상 환경에서 거의 모든 사항을 미리 구현해볼 수 있도록 해주고 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다른 분야에서도 3D 환경에 각 기업의 상황을 셋팅시켜 두고, 다른 비용 소모 없이 다쏘시스템 플랫폼 안에서 거의 모든 테스트를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기업에 비용 효율을 높여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소프트웨어 제품의 경우, 한 번 계약을 하면 영구 라이선스를 제공하는 계약을 하기 때문에 락인(Lock-in) 효과를 얻기 좋은 특징이 있어 고객 로열티가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즉, 고정적인 수익처를 확보하면서, 새로운 제품을 만들었을 경우 추가적인 수익을 더 얻을 수 있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일단 다쏘시스템이 전세계 소프트웨어 기업 부문에서는 1~2위를 다투는 기업이고, 온갖 글로벌 기업들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향후에 신규 경쟁자들이 진입하더라고 그 장벽이 높아 보입니다.

     

     

    그리고 이런 환경 속에서 새로 등장하는 여러 기업들이 다쏘시스템의 제품을 찾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매출 성장은 장기적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인프라 건설(특히 스마트 시티 관련해서 '버츄얼 싱가포르'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이나 제조업 쪽에서는 3D 소프트웨어가 잘 사용될 것 같기는 한데, 금융 분야나 생명과학 산업에서도 사용된다는 게 의아했는데요.

     

     

     

    대략적으로는 다쏘시스템의 3D 익스퍼리언스 플랫폼을 통해 전략적 제품 혁신, 고급 분석, 규제 수명 주기 관리 및 전방위적인 고객 관리를 지원할 수 있다고 합니다.

     

     

    즉, 기존에 솔루션 기업들이 제조업이면 제조업 관련 소프트웨어만 제공했지만 다쏘시스템은 고객사가 속한 산업에 따라 선택적으로 사용 가능한 패키지 제품을 제공한다고 보면 됩니다.

     

     

    금융사의 경우 3D 익스퍼리언스 플랫폼 내에 있는 여러 제품 중에 하나를 선택해서 사용하는 식인 거죠.

     

     

     

    다쏘시스템 3D 익스퍼리언스 플랫폼 내에 있는 제품 중 하나인 BIOVIA /출처 다쏘시스템 공식 홈페이지

     

    생명 과학 산업에서는 제약 회사 및 생명 공학 회사, 의료기기 및 장비 사업을 하는 기업에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 또한 가상 세계를 3D로 구체화하고, 여러 모듈을 제공해서 물리적 공간이 아닌 가상 세계에서 자본 소모 없이 여러 테스트를 할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 다른 제품과 동일한 맥락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연구, 개발, QA및QC, 제조 전반에서 필요한 과학 정보학, 분자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 기능, 데이터 과학, 연구 정보학, 배합 설계, 생물 약제학 품질 및 규정 준수, 제조 해석 등 거의 모든 기능을 제공합니다.

     

     

    뿐만 아니라 소비자 의약품을 공급하는 과정에서도 관리하는 모든 과정, 즉 컨셉 구상에서부터 환자에게 제공하는 과정까지 필요한 모든 인허가 및 승인 과정을 관리해주는 기능까지 있어 PLM 비즈니스 기능면에서도 상당히 뛰어 납니다.

     

     

    이렇듯 다쏘시스템은 고객사에게 3D 익스퍼리언스 플랫폼을 제공해 고객사가 하나의 제품만으로 사업 기획에서부터 개발, 출시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3D로 시현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출처 다쏘시스템 3DS_CATIA 유튜브 채널

     

    영상으로보시면 더 쉽게 이해가 되실 겁니다.

     

     

    위 영상에서처럼 고객사가 자신의 제품을 3D로 세밀하게 작은 부품에서부터 출력되는 이벤트까지 모두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겁니다.

     

     

    심지어 VR 기능까지 있다 보니 공장에서 직접 자동차를 조립해보지 않고도 여러 테스트를 하고 육안으로 확인까지 해볼 수 있다고 합니다.

     

     

    말그대로 종합 솔루션이라고 보면 되는 거죠.

     

     

    고객사가 연구 개발에 사용해왔던 비용의 절감에 상당한 기여를 하기 때문에 가장 먼저 셋팅을 하는 제품이라고 이해하면 될 것 같습니다. 마치 우리가 직장에서 새 노트북을 받으면 MS OFFICE 제품을 깔듯이요.

     

     

    출처 3DS_CATIA 유튜브 채널

     

     

    유럽 감성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버튼 모양이 상당히 딱딱한 감성이긴 한데.. 무튼 저 버튼 안에 12개 산업에서 각각 사용될 수 있는 솔루션 제품들이 어플리케이션처럼 내장되어 있습니다.

     

     

    이 총 집합체가 3D 익스퍼리언스 플랫폼인 것이고요.

     

     

    대략적인 다쏘시스템의 사업분석이 끝났으니 이제 재무적인 부분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기업의 사업 지속성 뿐만 아니라 실제로 돈을 잘 버는지도 투자 시 중요하니까요. 다쏘시스템 주가전망을 위해서도 필요한 부분입니다.

     

     

    다쏘시스템 주식 투자하기전, 살펴보는 재무사항

     

    출처 인베스팅닷컴

     

    다쏘시스템의 주식은 현재 프랑스 증권 시장에 상장되어 있으며 티커는 DAST(Dassault Systemes SE)입니다. 미국 시장에서는 OTC 마켓, 즉 장외 시장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다쏘시스템 주식 티커는 DASTY(Dassault Systemes SA)입니다.

     

     

    OTC mkt 거래를 한 번도 안 해본 입장에서 섣불리 거래하는 건 아직 잘 모르겠어서 판단을 보류하고 있지만, 프랑스 주식도 따로 거래할 수 있다면 유로화폐 환전 시 환율 변동까지 고려해 매크로 경제 분석 후 접근하는 게 현명할 것 같습니다.

     

     

    저는 유로화의 변동성이나 향후 코로나 및 글로벌 외교 상황을 면밀히 살펴본 다음 적기라 판단될 때 접근해볼 생각입니다.

     

     

    다쏘시스템의 매출은 최근 분기(2020년 2분기 IS자료)에 약 22억 달러로 한화 약 2조 5,800억 원입니다. 위 사진에 적힌 수익은 유로화로 표시되었기 때문에 10억 7천만 유로를 달러로 환산하면 약 22억 달러가 나오는 겁니다.

     

     

    다쏘시스템 분기 실적 /출처 인베스팅닷컴

     

     

    2020년 1분기(3월) 매출의 경우, 아무래도 코로나로 인해 유럽이 빠르게 락다운 조치를 하는 등 전세계가 불안 심리가 가득했기 때문에 유로화에 비해 달러가 강세를 보이면서 환율 변동으로 달러 표시 매출이 상당히 감소한 듯 보입니다.

     

     

    하지만 유로화로 나타낼 경우 그리 큰 감소폭이 아니었으며, 6월 또한 마찬가지였습니다.

     

     

    다만, 이렇듯 다쏘시스템 주식을 보유할 경우, 유로화 환율의 변동성을 고려해야하기 때문에 잘 생각하시고 분산 투자해야 하며, 만약 달러 뿐만 아니라 유로화에도 분산 투자하고 싶으시다면 다쏘시스템에 투자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지일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아래 다쏘시스템 주식 주가 그래프를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단, 1개월 단위 장기 그래프를 보셔야 설명이 됩니다.

     

     

    출처 인베스팅닷컴

     

     

    해당 그래프는 프랑스 증권시장(CAC)에 상장된 티커 DAST 주식 1개월 단위 그래프입니다.

     

     

    지난 5년 사이 여러 굴곡이 있었지만 현재 다쏘시스템 주가는 우상향을 그리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브렉시트와 같은 유럽 내에서 발생하는 여러 외교 이슈라거나 경제 이슈로 인해 예상치 못했던 변동성이 있을 때 주가가 출렁이는 모습이 보이지만 기업의 성장세를 막을 수는 없는 듯 보입니다.

     

     

    출처 인베스팅닷컴

     

     

    더 최근으로 1주일 단위 그래프를 볼 경우, 3월 코로나로 인한 주가 급락 이후 빠르게 반등하며 4차산업혁명 소프트웨어 회사로서의 힘을 다시 보여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쏘시스템 연간 실적 /출처 인베스팅닷컴

     

     

    연간 실적으로보면 다쏘시스템은 지난 4년간 꾸준히 성장해왔습니다.

     

     

    매출(Total Revenue)의 경우 2016년 30억 달러로, 한화 약 3조 5천억원이었던 것이 2019년에는 약 40억 달러로 한화 약 4조 7천억 원까지 올랐습니다. 영업이익률은 11.77% 정도이며 매출과 마찬가지로 꾸준히 상승해왔습니다.

     

     

    다쏘시스템 주식의 시가총액은 2020년 9월 25일 새벽 1시 38분 기준으로 DAST의 경우 410억 8천만 유로로 한화 약 56조 원이며, DASTY는 479억 2천만 달러로 마찬가지로 한화로 약 56조 원입니다.

     

     

    P/E Ratio는 현재 81.31로서 꽤 높은 편입니다.

     

     

    다쏘시스템 주가는 이미 높은 가격대에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또다시 급락장이 올 경우 매수하거나, 달러와 유로의 변동성을 잘 활용해서 달러가 약세일 경우 미국 OTC마켓의 DASTY를 매수하거나, 반대일 경우 유로화로 DAST를 매수하는 식으로 원화에서 환전해서 운용하는 방법으로 투자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다쏘시스템 주가전망을 정리하기 전에 구체적인 IS자료를 보겠습니다.

     

     

    다쏘시스템 가장 최근 공시 자료 /출처 다쏘시스템 IR 자료실

     

     

    이러한 기업 공시 자료 중에 IS(Income Statement), 즉 포괄손익계산서에서는 기업이 어떤 채널로 돈을 벌고, 어디에 비용을 지출하는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당 자료를 봄으로써 기업이 비이상적인 영업 행위를 하지는 않았는지, 또는 당기순이익이 하락했더라도 연구 개발에 투자하는 등의 일이 있었는지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 다쏘시스템 주가전망 이전에 안정성이나 영업면에서의 신뢰성을 마지막으로 체크해볼 수 있습니다.

     

     

    즉, 최근 경제 트렌드 및 산업분석을 통한 매크로 분석, 그 다음으로 기업의 사업분석 및 고객사 체크마지막으로 기업 재무제표 점검을 통해 다쏘시스템 주가전망을 해보는 겁니다.

     

     

    어찌됐건 다쏘시스템 IS를 살펴보면 매출의 90% 정도가 소프트웨어 매출(Software Revenue)에서 나오며, 이는 구독 및 서포트 매출(전체 매출의 75% 정도)과 라이선스 관련 소프트웨어 매출(전체 매출의 15% 정도)로 구성됩니다.

     

     

    그외에 10% 정도는 서비스 매출이라고 해서 아마도 관리 목적 서비스 제공에 대한 매출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매출에서 20% 정도는 연구개발비로 사용하고 있는데, 이는 꾸준히 20% 정도를 유지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번 유비쿼스 종목 분석 글에서도 언급했듯 기업이 연구개발에 어느 정도로 투자하는지는 꽤나 중요합니다.

     

     

    사실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보니 원가는 15% 정도 밖에 안 들지만, 마케팅 및 판매 관련 비용에서 매출의 30% 정도가 사용되는 상황입니다. 여기에 관리비 명목으로 7~8%가 사용되어 전체 매출에서 약 40%가 판관비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소프트웨어라는 무형자산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무형자산에 대한 상각도 매 분기 평균적으로 6~7% 발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부분들 중에 연구개발비에 20%씩 투자되고 있다는 건 미래 성장을 위한 준비이므로 투자자입장에서 긍정적입니다. 판관비 부분은 꾸준히 비슷한 비율로 집행되면서 매출 성장을 이뤄왔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생각하는 다쏘시스템 주가전망은, 코로나 재확산으로 인한 급락이나 금융위기급의 타격이 발생하지 않는 한 계속해서 비슷한 P/E Ratio를 유지하며 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P/E Ratio가 유지되면 주가가 머무는 것 아니냐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이는 잘못된 생각입니다. 매출 및 영업이익 등 실적이 오르는 한편, 이에 따라 주가가 상승한다면 P/E Ratio는 유지됩니다.

     

     

    따라서 별다른 외부 이슈가 없고, 앞으로도 우상향하는 연간 실적을 보인다면 다쏘시스템 주가전망은 상승한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장기적으로는 첨단 기술 산업 및 바이오산업이 성장하는 이상 다쏘시스템의 3D익스퍼리언스 플랫폼과 같은 제품을 많은 기업들이 사용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이 또한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오랜 역사와 기술력,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신제품 출시 등으로 경쟁자의 위협도 덜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프랑스 증시에 상장된 DAST를 유로화로 환전하여 매수할지, 미국 OTC 시장에서 거래되는 DASTY를 달러로 매수할지는 본인의 투자 원칙과 방향에 따라 판단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또한 높은 81.1배라는 높은 P/E Ratio를 감수할지도 본인의 투자 성향에 따라 판단하셔야 합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투자 판단 책임은 언제나 본인에게 있습니다. 제 글 말고도 전문적인 글들과 자료를 많이 보시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다쏘시스템 주식 주가전망, 어떻게 투자해야할까?(사업분석,재무분석) 작성 끝.

     

     

    인생은핏,LIF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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