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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YND]비욘드미트 주가전망, 대체육 관련주 지금 투자해도 될까?(사업분석/후기)
    돈버는 꿀팁들 2020. 8. 28. 01:52

    해당 글은 종목 밸류에이션에 대한 글이 아닌, 사업성이나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후기를 중심으로 보는 개인적인 의견임을 밝힙니다. 또한 전문가도, 권유인도 아님을 밝힙니다.

     

     

    부디 제 글이 많은 분들의 현명한 소비, 투자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글 제일 아래에는 총 평가 및 의견, 추천드리는 분들을 정리해두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인생은핏,LIF입니다.

     

     

    [공지] 인생은핏 LIF 활용법

    안녕하세요? 인생은 핏, LIF입니다. 먼저,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해당 블로그는 인생은 4가지 핏을 갖출 때 성공한다고 믿는 LIF(리프)라는 가칭의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입니

    lifeisfit.tistory.com

     

    최근 대체육 관련주 시장에 대한 관심이 생기면서 '카우스피라시'와 같은 다큐멘터리는 물론이고 관련 기업들에 대해 알아보고 있는데요.

     

     

    2017년에 이미 임파서블푸드에 대한 기사를 신문사 인턴 시절 다룬 경험이 있어서 임파서블푸드 티커를 찾아보니 아직 상장되어 있지 않더라고요.

     

     

    하지만 비욘드미트(Beyondmeat)는 나스닥에 상장되어 있어서 과연 투자처로 적합할지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이 글을 보시는 분께서도 비욘드미트 주가전망이 궁금하기는 마찬가지 상황이실텐데요.

     

     

     

    출처 비욘드미트 공식 홈페이지

     

    아마 지금 여러분께서는 2가지 매력포인트 때문에 대체육 관련주 [BYND]비욘드미트 주식 투자를 고려하고 계실 겁니다.

     

     

    첫 번째로 빌게이츠 재단이 투자자로 참여했다는 것,

     

    두 번째로 대체육 시장이 뜰 것이라는 점 때문일 텐데요.

     

     

    그런데 과연 빌게이츠가 대체육 시장과 비욘드미트의 사업성을 보고 투자한 것일지, 그리고 여기에만 투자를 했을지 의문이 들더라고요.

     

     

    재단을 통해 투자한 것으로 보아, 재단의 설립 목적에 맞는 투자를 했을 텐데 말이죠.

     

     

    즉, 사업성이 아닌 전지구적 환경, 사회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고사 혁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기업을 선택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사업성을 보고 투자해야 합니다.

     

     

     

    출처 비욘드미트 홈페이지

     

     

    그렇기에 단지 빌게이츠가 초기 투자를 했다고 해서 사업성도 좋을 거라고 판단하기 보다는,

     

     

    해당 시장의 전망과 비욘드미트의 사업성, 성장 가능성의 지표들을 보면서 투자 판단을 해야 한다는 판단이 들더라고요.

     

     

    그러기 위해서 저는 다음 4가지를 살펴봤습니다.

     

     

    1) 사회적 트렌드의 변화

     

    2) 비욘드미트의 사업모델

     

    3) 비욘드미트 제품의 흥행가능성(맛)

     

    4) 투자자들(주요 지표는 아니지만, 개미투자자들의 주가 베팅에 큰 영향을 줄거라 봅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한계점들과 향후 투자시 참고하면 좋을 지표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순서대로 글을 진행할 테니, 필요한 부분만 스크롤을 내려서 보셔도 좋습니다.

     

     

    1) 사회적 트렌드의 변화(환경 테마, 축산업이 낳은 온실가스 > 전세계 교통 온실가스)

     

     

    소는...생각 이상으로 많이 먹는다

     

     

    우선, 소는 생각보다 많이 먹는다. 

     

     

    우리가 소고기 1kg을 얻기 위해서는 사료 7kg과 물 15.5톤이 쓰이는데, 결론적으로 말해서 

     

     

    소는 인간 1명이 하루에 먹는 양의 1,000배를 먹는다고 합니다.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신 분은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중에 '카우스피라시'라는 영상을 보시면 충격적인 데이터들을 확인하실 수 있을 거에요.

     

     

    미국에서 생산되는 곡물 중 70%가 가축이 먹는 데에 사용된다고 하니 엄청나죠.

     

     

    이렇게 많이 잡수시는 소는 먹는 만큼 배설물 또한 상당히 많이 분비하는데요.

     

     

    특히 소의 대변에서 나오는 메탄가스는 온실가스의 주범이라고 할 정도로 악영향을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2017년 국가 온실가스 인벤토리 보고서에 따르면, 5년 전인 2015년에만 해도 축산 분야에서 발생한 온실가스 배출량은 870만톤CO2eq이며, 이는 전체 농업 분야 발생량의 42.1%이고,

     

     

    유엔 식량 농업기구(FAO)에 따르면 축산업 온실가스는 글로벌 온실가스 총량에서 14.5%를 차지하는데, 이는 전세계 교통수단으로 인한 온실가스가 13.5%임을 감안할 때 엄청난 수치라 할 수 있습니다.

     

     

    차를 덜 타거나 공장을 줄이는 것보다 축산업을 대체하는 게 나을 수도 있는 거죠.

     

     

     

    출처 비욘드미트 홈페이지

     

     

     

    이에 더해서 축산업을 영위함에 있어서 사용되는 토지 또한 상당히 많이 필요해서 삼림 파괴에도 지대한 악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공장식 축산업도 상당한 부지를 필요로 하는데, 최근 트렌드가 방목형 축산업으로 변화하면서 더 많은 축산용지를 사용하게 된 것도 환경 파괴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방목형이면 풀도 많을 텐데, 이게 왜 삼림 파괴냐고요?

     

     

    아까 말했듯 소의 배설물로 인한 메탄가스는 사용한 토지를 못쓰는 땅으로 만들어서 한동안 삼림으로 형성되기에 제약이 따르거든요.

     

     

    무튼, 이러한 환경적 요인에 더해서 동물학대 반대 주의자들의 운동까지 축산업의 외형 축소에 시간이 갈수록 압박을 주게 될 겁니다.

     

     

    지금이야 축산업계에서 환경단체에 기부를 하거나, 글로벌 축산업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미국의 경우 로비를 통해 정책적으로 규제를 피해가고 있다지만... 현재 친환경 정책으로 나아가는 글로벌 정책 기조상 축산업의 축소도 불가능한 방향은 아닌 것 같습니다.

     

     

    끝으로 유엔식량농업기구에 따르면 세계인구는 매년 0.6%씩 증가해 2050년 92억 명으로 늘 것으로 전망되는데, 연간 육류 소비량은 매년 1.3%씩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겁니다. 즉, 육류 소비 수요를 충족하려면 축산업을 줄일 수도 없는 상황이라는 거죠.

     

     

    이러한 상황에서 축산식품을 대체할 대체육의 등장은 말그대로 땡큐인 거죠.

     

    2) [BYND]비욘드미트의 사업모델

     

     

    마켓컬리에서 직접 주문해 먹어본 비욘드미트 고기 패티

     

     

    대체육 관련주 비욘드미트의 사업모델은 어떻게 보면 뻔합니다.

     

     

    실제 가축에서 나오는 고기를 사용하지 않고도, 고기의 식감, 단백질 등 고기에서 얻는 모든 영양분을 식물성 고기를 통해 구현하고, 이를 제품으로 공급해 수익을 만들겠다는 거죠.

     

     

    물론 CEO인 이선 브라운은 도살되는 가축들이 불쌍해서 비욘드미트를 착안하게 되었으며, 이는 기후 변화와 인류가 겪는 여러 전염병, 동물 복지, 천연자원 보호에도 된다는 좋은 뜻으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상장까지 한 이상, 주주들을 위해서라도, 자신의 대의를 위해서라도 기업 성장에 힘쓸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넷플릭스 카우스피라시 영상 캡처

     

    현재 비욘드미트의 수익 채널은 월마트, 와와 등 대형 유통업체, 코스트코, 샘스클럽, 비제이 홀세일클럽 등 회원제 할인매장으로 요약되는 소매 채널과 레스트랑과 같은 푸드서비스 채널, 이렇게 2가지로 나뉩니다.

     

     

    2020년 2분기 비욘드미트는 매출 1.1억 달러로 YoY +68.5%, Q0Q +16.8%를 보이며 성장새를 보이고 있지만, 영업이익 면에서는 이번 코로나 사태로 인해 일회성 비용(기존 레스토랑 판매 제품을 소매로 전환해 판매하기로 하면서 재포장 및 인건비 발생) 등으로 2019년 2분기 이후 4분기만에 영업이익 적자(-817만 달러)로 전환했습니다.

     

     

    AR리포트를 자세히 들여다 보면, 2020년 2분기 매출 중에서 미국 소매(리테일)는 9,000만 달러로 전체 매출의 79%를 차지했으며, 미국 레스토랑은 코로나 사태로 인해(비욘드미트 레스토랑 채널은 대형가맹점이 30%, 소형이 70%였다) 650만 달러로 5.7%를 차지(YoY -60.7%)합니다.

     

     

    글로벌 소매는 960만 달러(8.4%차지), 글로벌 레스토랑은 720만 달러로 전체 매출의 6.4%를 차지(YoY -56.5)인 상황입니다.

     

     

    다만, 매출 성장률로 보면 총 매출 1억 1,330만 달러로 지난해 대비 68% 성장했으며, 미국 소매채널에서는 194.9% 성장을, 글로벌 소매에서는 166.7% 성장을 했습니다. 물론 미국 레스토랑은 60.7%하락, 글로벌 레스토랑은 56.5% 하락했지만 비중이 적습니다.

     

     

    이번 사태를 겪으며 레스토랑 채널(푸드서비스) 매출 비중은 대형 가맹점이 42%로, 기타 소형가맹점이 58%로 바뀐 상황이라고 합니다.(교보증권 리포트 참고)

     

    3) [BYND]비욘드미트 제품의 흥행가능성(맛)

     

     

     

     

     

    사실 대체육이라고 하면, 뭔가 채식주의자만을 위한 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위에서 살펴본 사회적 배경을 고려할 때, 그리고 우리가 장기적인 관점에서 비욘드미트 주식투자를 고려하는 걸 감안할 때, 

     

     

    결국은 피할 수 없는 흐름으로 대체육 시장이 활성화되었을 때, 비욘드미트 제품이 진짜 고기의 식감과 맛을 따라잡을 수 있는지, 그리고 경쟁사들에 비해 선택할 요인이 충분한 지 봐야할 것입니다.

     

     

    저는 그 방법으로 가장 확실한 게 비욘드미트 제품의 맛과 식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인터넷에서 여러 글들을 본 결과, 비욘드미트 제품이 맛이 없다는 글들이 많더라고요.

     

     

    그와중에 1년 전 글들이 대부분이라서 그냥 제가 한 번 직접 사먹어보기로 했습니다.

     

     

    만약 개선을 했고, 그래서 매출도 늘어난 거라면 향후에도 계속 개선할 여력이 있는지도 엿볼 수 있을 테니까요.

     

     

     

     

     

     

    오프라인으로 구매를 하고자 했으나, 건대입구역 롯데백화점 식품관은 물론이고 이마트에서도 취급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 마켓컬리를 통해 주문했습니다.

     

     

    성분표를 보니, 패티 1개를 기준으로 단백질 함유량이 20g으로 넉넉했고, 지방도 적당히 있었으며, 

     

     

    원재료는 완두단백, 카놀라유, 정제 코코넛오일, 쌀단백, 코코아버터, 스모크향, 녹두단백, 정제수, 메틸셀룰로토스, 감자전분, 사과추출물, 석류추출물, 정제소금, 염화칼륨, 식초, 레몬주스농축액, 해바라기레시틴, 비트과즙추출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처음 딱 꺼내서 봤을 때는 선홍빛이었고, 다진고기 느낌이었습니다. 

     

     

    제가 불교 재단의 대학을 나온 터라 채식 전용 식당을 가본적이 있는데, 거기서 봤던 콩고기의 분위기가 살짝나더군요.

     

     

    저는 마늘과 함께 구워봤습니다.

     

     

     

     

     

     

    약불에 달구들이 굽다가 보니 살짝 보라빛을 거쳐서 갈색깔이 도는 패티로 변하더군요.

     

     

    굽는 과정에서 동생이 자기 방에서 나오더니 "고기 굽는 냄새난다"라고 말하더라고요.

     

     

    실제로 진짜 고기를 굽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비욘드미트 조리 영상 >

     

    영상을 보시면 알 수 있겠지만, 실제 고기를 굽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육즙도 상당히 많이 나오고, 향도 고기입니다.

     

     

     

     

     

     

     

    실제 완성된 비쥬얼은 별볼일 없었습니다.

     

     

    제가 해서 그럴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무튼 먹어봤습니다.

     

     

    비쥬얼은 탱글탱글해보였고, 집었을때 뭔가 겉은 살짝 튀김같았습니다. 식감은 고기에 준했습니다.

     

     

    고기의 풍미를 거의 따라잡은 수준이었지만, 여전히 첫입에 콩고기 맛이 살짝 느껴졌습니다.

     

     

    말그대로 대체육으로서의 역할은 잘 수행하는 듯했지만, 고기 자체의 맛은 따라올 수 없었습니다.

     

     

    한 75%정도는 따라잡은 듯해서 예상보다 만족스러웠습니다. 

     

     

    식감은 여느 고기 패티들보다 나았고요. 

     

     

    제 글을 몇 편읽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버거덕후인 제가 먹어본 여러 수제버거 맛집의 패티들과 비슷했습니다. 식감은요.

     

     

    동생도 먹어보더니 '나쁘지 않다'는 평을 내렸고, 끝맛에 전분기가 남는다는 게 별로라고 했습니다. 이게 아마 제가 느낀 콩고기맛인가 봅니다.

     

     

    신기한 게, 담백하면서도 짭짤한 맛까지 느껴졌습니다. 아마 원재료들의 조합을 잘 한 듯합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비계의 식감도 느껴지게 하는 것들이 있었는데, 고기 패티의 특징을 잘 구현한 것 같았습니다.

     

     

    결론적으로, 직접 먹어본 결과 대체육으로서의 가능성은 충분해보였습니다.

     

    4) 투자자들(빌게이츠는 비욘드미트에만 투자했을까?)

     

     

    출처 money.cnn.com

     

     

    흠... 글을 쓰고 있는 2020년 8월 28일... 갑자기 [BYND]비욘드미트 주식주가가 전일 종가 대비 10% 급상승하네요 ㅋㅋ (그리고 2021년 1월 26일 장전에 이미 25% 증가하는 걸 보니... 다시 비욘드미트 주가전망이 좋아지나봅니다. 펩시와 협업을 하기로 했다는 군요.)

     

     

    비욘드미트 직접 구매 웹사이트를 런칭한 게 상승 원인이었고요.

     

     

    무튼 다시 돌아와서, 저는 빌게이츠가 과연 대체육 시장에 대해 투자하기로 결정했을때, 대체육 관련주로 비욘드미트에만 투자했을지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경쟁업체인 임파서블푸드도 살펴봤고, 이전 두 기업과는 달리 동물 세포 배양을 통해 고기를 만드는 배양육 회사인 '멤피스미트'도 조사해봤는데요.

     

     

    역시나 두 기업에도 빌게이츠는 투자를 했더라고요.

     

     

     

    비욘드미트 주식의 티커는 BYDN이며, 나스닥에 상장되어 있다.

     

     

     

    즉, 현재 나스닥에 상장된 기업이 비욘드미트가 유일할 뿐이지, 다른 두 기업도 상장할 경우 충분히 경쟁업체가 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대체육 관련주 [BYND]비욘드미트에는 빌게이츠 외에도 구글 공동창립자 세르게이 브린, 할리우드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맥도날드, 미국 최대 축산업체 타이슨푸드 출신 경영인들도 투자한 상황입니다.

     

     

    특이하게도 임파서블푸드에도 제이지 라는 미국 가수도 투자를 했던데, 연예계 거물들도 대체육에 관심이 많더라고요.

     

     

    투자자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결국 1년이 지나서 주식이 관심을 받던, 10년이 지나서 관심을 받던, 초기 투자자들의 이름이 계속 언론을 통해 언급될 것이고, 잘모르고 흐름에 편승하려는 개미투자자들은 그들의 이름을 듣고 묻지마 투자를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이는 기존 비욘드미트 주식 보유자에게는 큰 힘이 되지요.

     


    이렇게 4가지 관점에서 대체육 관련주 비욘드미트 주식에 대해 살펴봤는데요.

     

     

    그럼에도 저는 비욘드미트 주식을 선뜻 사기에는 한계점도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부터는 한계점과 투자 시 주의사항, 그리고 투자 시 계속 트래킹해야할 지표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끝으로 저의 투자 계획을 아주 간략하게 정리 느낌으로 제시하며 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대체육 관련주 [BYND]비욘드미트 주식주가...한계점 4가지

     

     

    출처 인베스팅닷컴

     

     

    1) 글로벌, 특히 미국 축산업계의 반발

    --> 단기적으로 로비를 통해 정책적으로 대체육 시장에 대한 견제를 할 수있을 겁니다.

     

    2) 진짜 고기맛을 따라잡지 못하는 비욘드미트 제품 맛

    --> 이는 현재 비건(채식주의자)이나 플렉시테리안(채식과 육식의 중간자)에 제한되어 있는 수요층에서 대중적인 상품으로 나아가는 데에 제약이 될 것입니다.

     

    3) 아직까지 비건, 플렉시테리언에만 국한된 소비타겟

     

    4) 가격 인하 계획이 없는 비욘드미트(이건 매출규모 보장면에서는 장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 비욘드미트 파운드(pound) 당 판매 가격 추이는 5.68달러로 계속 낮아지고는 있지만, 여전히 일반 고기들에 비해 비싼 가격대입니다.

     

     

    [BYND]비욘드미트 주식 투자 시 주의사항

     

     

    출처 인베스팅닷컴

     

     

    대체육 관련주 비욘드미트 주식 투자 주의사항

     

    1) 초장기 투자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종목으로 보임(정책 및 트렌드 활성화 예측 불가)

     

    2) 아직 꾸준한 흑자를 보이지 않아, 고 PER주, 즉 고평가를 받는 종목이라는 점

    --> 사실 영업이익이 마이너스인 이번 분기를 기준으로 볼때도 그렇고, 종목 특성도 그렇고 PER 개념을 적용해 비욘드미트 주식주가를 평가하는 게 무의미한 성장주입니다.

     

    --> 본다면 PSR로 봐야할까요...? 그래도 비욘드미트 주식주가는 고평가된 상황일 겁니다. 비욘드미트 주가전망을 안 좋게 보는 사람들은 이 점을 들곤 하죠.

     

    3) 기존 정통 대형 유통업체들의 대체육 시장 진입 가능성이 높음(기술만 있으면 누구든 진입 가능)

     

    4) 임파서블푸드, 멤피스미트 등 경쟁사 상장시 주가 하락 가능성

    --> 이 경우, 각 회사에 동일 비율로 분산 투자하는 방법도 있겠지요.

     

     

    비욘드미트 주식 투자 시 꾸준히 트래킹해야 할 지표

     

     

    출처 비욘드미트 공식홈페이지

     

     

    1) 비욘드미트 리테일 매출

    2) 레스토랑 등 푸스서비스 매출

    --> 매출 성장은 곧 회사의 성장이죠.

     

    3) 글로벌 금융회사들이 제시하는 적정주가(분명 낮게 제시하겠지만, 밸류에이션 근거를 살펴보세요)

    --> 골드만삭스, JP모건 등이 제시하는 적정주가를 확인하고, 어떻게 산정된 건지 산식을 살펴보는 게 중요합니다.

    그 주가임에도, 여러분이 조사하면서 더 큰 성장이 예상된다면 투자하면 되고요.

     

    4) 대체육 시장 규모 및 성장률

    --> 대체육 시장 규모는 2017년 기준으로 42억 달러였으며, 2025년에 75억 달러로 17년 대비 78.6% 늘어날 전망이라고 합니다.

     

     

     


    끝으로 저는 여유자금 중에서도 여유자금만 투자할 생각입니다. 10년간 안 뺄 자신이 있는 금액만요.

     

     

    그래서 주식 투자자산 중 2%만 투자할 계획입니다.

     

     

    언제 이익이 날지 확신이 안 서는 종목에 많은 금액을 투자하기엔, 단기적으로도 수익을 안겨다 줄 좋은 종목이 우리에겐 많으니까요.

     

     

    이상. [BYND]비욘드미트 주가전망, 대체육 관련주 지금 투자해도 될까? 리뷰 끝.

     

     

    아래에 해당 기업에 대한 총 평가와 의견, 추천드리는 분들도 정리해두었으니 참고하세요.

     

     

    인생은핏,LIF 올림.

     

     


     

    오늘의 핏아이템(Fit-Item) : 비욘드미트 주가전망

     

    제품 평가: ★★★☆☆

     

    의견: 과연 선두기업으로서 대체육계의 테슬라가 될 수 있을까? 기대됩니다. 그리고 먹어보니 맛있습니다.

     

    추천드리는 분들(제품) -

    - 비건

    - 대체육이 어떤 건지 궁금하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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